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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전 남편보다 강사님이 최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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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자영 작성일13-11-11 20:09 조회11,571회 댓글1건 네이버 신디케이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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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전연수 끝나고 혼자하기 불안해서 옆에 남편 태우고 같이

다니다보니 혈압오를것 같아요.

혼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데 옆에서 불안해하니 더 힘들었어요.

강사님 말씀처럼 운전 끝나고도 옆에 의지하면 안되는것 같아요.

저 스스로 힘들더라도 꾸준히 연습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.

전에보다 많이 좋아졌으면 칭찬도 해주고 용기나게 응원 해줘도 모자를판에

강사님과 연수때는 너무 편하게 설명도 조근조근 잘해주셔서 좋았었는데...

운전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붙고요... 신랑하고 차를타면 영~불안해서

감춰져 있던 남편의 성격이 제가 운전할때 다 드러나더라구요.

왕짜증 났었어요.

그러나 한달이 지난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

무사히 한달을 다니니 그제서야 인정을 하더라구요.그래서 무척 기뻤답니다.

제가 도로연수를 망설이다가 결정해서 받았는데 너무 잘한것 같아요...

그간 넘 감사드리구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.

건강조심하시구요.

댓글목록

3일연수님의 댓글

3일연수

최자영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.^^